박세리 "상금 130억, 코인·주식 안해…갖고 있는 게 좋아"

  • 등록 2022-08-10 오전 6:40:30

    수정 2022-08-10 오전 6:40:30

‘돌싱포맨’(사진=SBS)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돌싱포맨’ 멤버들이 박세리의 상금에 놀랐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박세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2008년 한국인 최초 상금 천만 달러 돌파”라고 박세리의 기록을 설명했다. 천만 달러는 한화 130억. 탁재훈은 “왜 이렇게 돈 많은 여자를 불렀느냐”며 “이런 게스트, 여유 있는 게스트가 계속 나왔음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골프는 다른 스포츠에 비해 상금이 크다

탁재훈은 “지금은 얼마가 돼있느냐”며 “130억이 지금은 없을 수도 있다”고 말했고 김준호는 “무슨 소리냐. 코인이라도 했겠느냐”고 말했다.

박세리는 “그런 거 안 좋아한다. 그냥 가지고 있는 것 좋아한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쉽게 벌리지 않는다. 주식도 안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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