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토요타자동차, 연간 가이던스 하향…“관세 영향 반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5-08-07 오후 11:48:14

    수정 2025-08-07 오후 11:48:14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토요타자동차는 7일(현지 시간) 관세 영향으로 2025 회계연도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했다.

회사는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6000억엔(40.7억달러) 낮춘 3조2000억엔(217억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이전 전망치 대비 약 16.3% 하향된 수치다.

도요타자동차는 미국의 관세로 인해 약 1조4000억엔의 비용 부담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회사는 성명을 통해 “미국 관세를 포함한 여러 요인으로 실제 영업이익이 감소했으며, 이에 따라 실적 전망치를 하향하게 됐다”라고 강조했다.

도요타는 4~7월까지 일본에서 미국으로 수출한 차량에 대해 25% 관세가 부과됐으며, 8월부터 다음 회계연도 말까지는 12.5%의 관세율이 적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토요타자동차 ADR의 주가는 현지 시간 10시 44분 기준 1.75% 하락해 180.7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알레띠-맨시티 야호~
  • 멋찜 폭발!
  • 독보적 비주얼
  • 현무·윤아 팔짱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