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CEO는 지난 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당시 트윗 게시물이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주기 위한 것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다만, 상대편 변호인의 질문에는 해당 게시물이 가장 현명하게 쓰여진 게시물은 아니었을 수 있다고 하면서도, 투자자를 속일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프리마켓에서 테슬라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9시 19분 기준 0.7% 하락해 403.09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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