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테슬라]일론 머스크 “트위터 관련 SNS 발언, 현명하진 않았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3-05 오후 11:20:38

    수정 2026-03-05 오후 11:20:38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트위터 인수 과정에서 논란이 된 트윗과 관련해 ‘가장 현명한(wisest)’ 선택은 아니었다고 인정했다고 블룸버그는 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머스크 CEO는 지난 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당시 트윗 게시물이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주기 위한 것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번 소송은 머스크가 2022년 트위터 인수를 추진하던 과정에서 “거래가 일시적으로 보류됐다(on hold)”라는 트윗을 올려 회사 주가를 떨어뜨리고 인수 가격을 낮추려 했다는 투자자들의 주장에 따라 제기됐다.

이에 대해 머스크 CEO는 트윗은 거래를 취소한다는 의미는 아니었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상대편 변호인의 질문에는 해당 게시물이 가장 현명하게 쓰여진 게시물은 아니었을 수 있다고 하면서도, 투자자를 속일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프리마켓에서 테슬라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9시 19분 기준 0.7% 하락해 403.09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심신 딸' 우월한 유전자
  • '한국 꽃신 감동'
  • 신나고 짜릿해!
  • '케데헌' 주역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