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직, 악재 소화 후 밸류 상승 기대…28% 상승 가능-RBC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5-08-06 오후 10:44:00

    수정 2025-08-06 오후 10:44:00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RBC는 6일(현지 시간) 미국 의료기기 업체 홀로직(HOLX)에 대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다.

RBC의 애널리스트인 코너 맥나마라는 홀로직의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로, 목표주가를 기존 72달러에서 87달러까지 상향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약 28%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맥나마라는 새로운 목표주가를 제시한 배경을 두고 5~7%의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밸류에이션을 회복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고 설명했다.

회사의 2026회계연도의 유기적 매출 성장률은 시장 기대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진행한 두 건의 인수합병이 2026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기여로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맥나마라는 호로직의 인수합병 성과가 과소평과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나 호로직의 두 가지 핵심 플랫폼인 ‘팬서 퓨전’과 ‘지니어느 디지털 진단 시스템’은 내년 말부터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물론 중국 매출이 크게 감소했다는 악재는 있지만, 이미 바닥을 찍었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맥나마라는 “중국 매출은 바닥을 찍었고, 유방 건강 장비 매출 감소는 올해만의 일회성 이슈로 판단된다”라고 강조했다.

홀로직의 주가는 오전 9시 37분 기준 정규장에서 0.5% 상승해 68.1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남편 메시에 만족한 눈빛
  • 파격 드레스
  • 완벽 기럭지
  • 거제소녀·신라공주 야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