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발달장애 딸을 키우는 엄마의 심정과 사연을 여러 차례 들었다”며 “강선우는 따뜻한 엄마였고 훌륭한 국회의원이었다. 힘내시고 열심히 일하시라”고 덧붙였다.
정 의원은 6시간여 뒤 올린 또 다른 게시물에서도 “강선우 화이팅”이라고 했다.
그는 전날 국회 여성가족위원회가 연 인사청문회에서 “저로 인해 논란이 있었던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그 논란 속에서 상처받았을 보좌진들에게 심심한 사과를 드린다”고 했다.
강 후보자는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이 갑질 의혹 관련 보도를 두고 ‘보좌관에게 쓰레기를 수시로 나가서 버리라고 한 적이 있는가’라고 묻자 “가사도우미가 없었다고 거짓 해명을 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저희 집에 줄곧 (가사도우미) 이모님이 계셨다는 자료를 열람시켜드렸다”고 답했다.
또 “제가 전날 밤 먹던 것을 아침으로 차에서 먹으려고 가지고 간 것인데 다 먹지 못하고 차에 남겨 놓고 내린 것은 제 잘못”이라며 “이 논란으로 인해 여러 가지 마음의 상처를 입으셨을 분들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심심한 사과를 드린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강 후보자 의혹과 관련해 직장 내 괴롭힘 및 보복 갑질 혐의로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접수했다.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이 공개한 고용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강 후보자에 대해서는 2020년과 2022년 두 차례에 걸쳐 근로기준법 36조 임금체불 관련으로 진정을 두 차례 받기도 했다.





![[포토]손 흔들며 입국하는 두바이 여행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0501233t.jpg)
![[포토] 방역 관계자 격려하는 강호동 농협회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0501062t.jpg)
![[포토]중동發 충격에 기름값 폭등](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0500843t.jpg)
![[포토]강남권 아파트 가격 하락세 이어갈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0500829t.jpg)
![[포토]발언하는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0500808t.jpg)
![[포토] 진실화해위원장 취임식 기념촬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0401021t.jpg)
![[포토]사람의 손 동작 그대로 따라하는 로보티스 로봇](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0400855t.jpg)
![[포토]국회정각회 신춘법회, '합장하는 정청래-장동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0400848t.jpg)
![[포토]중동 리스크에 환율 급등](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0400811t.jpg)
![[포토] 랩퍼 '창모' 세종문화회관 5월 공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040079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