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3년11개월여 만에 종가기준 최고치를 기록한 1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인피티니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25(0.41%)포인트 상승한 3215.28에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3.51(1.69%)포인트 상승한 812.88을 기록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8원(0.06%) 하락한 달러당 1380.4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