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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평가는 30%였다. 18~29세에서는 부정 평가가 37%로 나타났다. 60~69세는 39%였다. 70세 이상은 37%였다.
국정 신뢰도도 비슷한 흐름이었다.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신뢰한다’는 응답은 62%였다. ‘신뢰하지 않는다’는 33%였다. 진보층과 중도층에서는 ‘신뢰한다’ 비율이 높았다. 보수층은 ‘신뢰하지 않는다’ 비율이 높았다.
지방선거 인식 조사에서는 ‘안정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가 52%였다.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36%였다.
12.9 부동산 대책 평가는 ‘효과 있을 것’이 47%였다. ‘효과 없을 것’은 44%였다. 서울과 인천·경기 모두 긍·부정 평가가 엇비슷했다.
이번 조사는 2~4일 3일간 진행됐다.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했다.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였다. 표본 크기는 1003명이었다. 가중값을 적용했다. 응답률은 1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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