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 대표는 지난 한 해 30억8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14억 원, 상여는 16억4000만 원이었으며,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은 1700만 원, 임원 복리후생 등 기타 근로소득은 2600만 원이었다. 이는 유 대표의 재작년 보수인 20억6500만 원보다 49.29% 늘어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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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재작년 성과를 작년 초 상여를 지급했는데 유 대표에 대해선 “SK텔레콤-SK브로드밴드 시너지를 기반으로 유·무선 통신에서의 안정적 성과 창출, 데이터 센터와 클라우드 등 B2B 엔터프라이즈 영역에서의 견조한 성장을 이뤘다. AI 피라미드 전략의 구체적 실행을 통해 글로벌 AI 컴퍼니 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김영섭 KT(030200) 대표의 작년 보수는 9억100만 원으로 확인됐다. 급여는 5억5600만 원, 상여는 3억32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1300만 원이었다. KT는 “매출, 영업이익 등의 사업실적, 경영진으로서의 성과 및 기여도, 대내외 경영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직원 1인당 평균 급여액도 SK텔레콤이 가장 많았다. SK텔레콤 직원 1인당 평균 급여액은 1억6100만 원이었고, 전년(1억5200만 원) 대비 900만 원 늘었다. KT는 1억1000만 원으로 전년(1억700만 원)보다 300만 원 늘었다. LG유플러스는 1억900만 원으로 전년(1억500만 원)보다 400만 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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