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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예심은 동영상 심사로 진행한다. 내달 25일까지 제작진이 선정한 가곡 예심곡 리스트에서 한 곡을 선택해 이메일로 접수하는 방식이다.
‘K-가곡 슈퍼스타’는 오는 5월 중 KBS 1TV를 통해 전파를 탄다. KBS는 “가곡은 한국의 정서와 언어가 가장 아름답게 담긴 예술 장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곡의 감동을 대중에게 더욱 친근하게 전하고,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글로벌 가곡 슈퍼스타를 발굴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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