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은 조만간 고소인들을 불러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박씨는 매니저들을 상대로 폭행, 술자리 강요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전 매니저들은 지난 3일 서울서부지법에 박씨 명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하기도 했다.
박씨 역시 맞대응에 나섰다. 그는 지난 5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공갈미수 혐의로 전 매니저들을 고소했다.
다만 박나래는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모든 것이 깔끔하게 해결되기 전까지 방송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11월 초 가족처럼 지냈던 매니저 두 분이 갑작스레 퇴사했고, 최근까지 당사자들과 얘기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서로 오해가 쌓이게 됐다”며 “어제서야 전 매니저와 대면할 수 있었고 저희 사이의 오해와 불신들을 풀 수 있었다”고 해명했다.
박씨는 이어 “여전히 모든 것이 제 불찰이라고 생각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그동안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포토]역대급 한파 속 출근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315t.jpg)
![[포토]'1억 공천헌금' 논란 강선우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325t.jpg)
![[포토]안철수, '대안과 미래' 정기 모임 참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220t.jpg)
![[포토] 장동혁, 닷새째 단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901319t.jpg)
![[포토]'대기실로 들어가는 이혜훈 후보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900679t.jpg)
![[포토] 신림7재개발구역 방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900573t.jpg)
![[포토]'회의실 나서는 정청래-한병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900568t.jpg)
![[포토]도심 스케이트장 종일 '북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800279t.jpg)
![[포토]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단식 투쟁 4일째 이어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800262t.jpg)
![[포토]고개숙인 김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8001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