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알루미늄은 2022년 설립 이후 미국 전기차 제조사로부터 500만달러 규모의 1차 투자를 받았으며, 이번 2차 투자를 통해 AR알루미늄의 자본을 확충하고 지속성장을 위한 파트너쉽을 더욱 공고히 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회사는 이번 투자로 확보된 자금을 통해 오는 3분기부터 알루미늄 리사이클링 공정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재생 알루미늄 스크랩을 자원화하는 시스템 적용으로 추가적인 원가 경쟁력을 갖추고, 탄소국경세 등의 규제를 극복하는 친환경 공정이 적용되어 가격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이로써 이번 투자는 수직계열화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의 관세정책등 불안정한 경제 여건에도 미국 글로벌 완성차인 파트너 회사로부터 750만 달러의 자금조달을 하게 됐다”면서 “향후 연구개발과 생산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글로벌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사업 성장을 지속적으로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토]컴포즈커피, 개그맨 김원훈과 함께하는 여름 프로모션 실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900534t.jpg)
![[포토]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1370t.jpg)
![[포토]손 잡은 엔비디아-네이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1048t.jpg)
![[포토]코스피 지수 7484.41 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947t.jpg)
![[포토] 서울대 방문하는 젠슨 황](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706t.jpg)
![[포토]'수도권 레미콘' 멈췄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636t.jpg)
![[포토]질의 경청하는 젠슨 황](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371t.jpg)
![[포토]한성숙 총리 후보자 "AI 대전환과 ‘모두의 성장’ 이끌겠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370t.jpg)
![[포토]'모두발언하는 장동혁 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352t.jpg)
![[포토]젠슨 황-최태원, '깐부치킨에서 러브샷'](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70104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