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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관계자는 “이번 잠정합의안에는 신차 및 신사업 추진 전략, 기술력 강화 계획 등 KGM의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의지가 담겼다”며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노경 양측이 한 걸음씩 양보하며 입장 차이를 좁힐 수 있었다” 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노경 모두 소중한 일터를 지키고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판매 물량을 증대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노경 관계가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한 것이 무분규 타결의 원동력이 됐다”고 덧붙였다.
주요 합의 내용은 기본급 7만 5000원 인상, 생산장려금 등을 포함한 총 350만원 지급이다.
KGM 관계자는 “판매 물량 증대와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노동조합의 대승적인 합의와 직원들의 결단으로 16년 연속 무분규 협상 타결을 이뤄냈다”며 “호평을 받고 있는 액티언 하이브리드 판매 물량 증대는 물론 고객 만족과 경영효율 개선에 전 임직원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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