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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원래 저는 후배들이 파인다이닝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그런 얘기 들으면 ‘네 마음은 파인하냐’ 이렇게 얘기를 한다. 사실 파인 다이닝은 어떤 형태를 갖추고 있는 게 아니라 만드는 사람의 마음이 파인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그럴 때 국숫집을 하든 백반집을 하든 전부 다 다 파인 다이닝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나중에 여유가 되면 국숫집을 하나 하면서 늙어가는 게 꿈”이라며 “거기에 보탤 생각이다”고 전했다.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도전을 하게 된 최 셰프는 서바이벌에 도전하는 마음 가짐을 드러내며 ‘여기는 현실 공간이 아니다’, ‘가상 세계다’라는 말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 셰프는 김태호 PD의 제작사 테오와 ‘식덕후’를 함께하기로 결정했다. 방송 활동에 대해 묻자 “할 수 있는 건 해보고 못하는 건 여전히 또 선택을 안 할 생각”이라고 대답했다.
시즌2에도 도전해 우승을 거머쥔 최 셰프는 “재도전해서 좋았다”며 “부담감이 쌓여있었다. ‘흑백요리사1’이 인기가 많아서 ‘형만한 아우가 없다’는 말이 있는데 시즌2가 그렇게 되면 어떡하지 같은 부담과 많은 분들이 한 자리에 올라가고 싶어하는데, 그 자리를 제가 올라가는데 빨리 떨어지면 어떡하나 하는 부담”이라고 털어놨다.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시즌1가 대한민국 예능 최초로 3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달성하고, 예능 최초로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수상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시즌2 역시 2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1위, 4주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임성근, 후덕죽, 아기맹수, 최강록, 요리괴물 등 출연자들이 연일 화제를 모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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