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송어축제 위원회는 이번 대회를 평창의 대표 겨울 축제인 평창송어축제와 연계한 체험형 행사로 기획했다. 대회는 전국 낚시 애호가와 가족 단위 관광객,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겨울 레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대회는 29일 강원도민을 대상으로 한 1차 경기와 30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2차 경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하루 450명씩 총 900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는 주최 측이 제공하는 얼음낚시 대와 미끼만 사용할 수 있으며, 낚시 구멍은 대회 당일 추첨을 통해 배정된다. 제공되는 낚싯대는 릴이 포함된 아이스 로드로,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시상은 1·2·3위 순위상 외에도 최연소상, 최연장자 상, 가족상, 아차상 등 다양한 부문으로 마련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낚시도구가 수여된다. 순금 반 돈으로 제작한 기념패가 걸린 ‘황금 송어를 잡아라’ 이벤트와 행운상 추첨도 함께 운영된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행사 종료 후 행운상 추첨을 통해 100만 원 상당의 전자제품 교환권과 지역 특산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장문혁 평창송어축제 위원장은 “겨울 여행지를 고민하는 관광객에게 평창송어 얼음낚시 대회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며 “별도의 준비 없이도 현장에서 낚시와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과 연인, 친구가 함께 참여하기에 적합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평창에서의 겨울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포토]정부 의대 7~800명 증원 규모 확정 예정](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900730t.jpg)
![[포토]고위당정협의회 앞서 환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376t.jpg)
![[포토]''추워도 한복 입고 찰칵'](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301t.jpg)
![[포토]설 앞둔 재래시장, 북적북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211t.jpg)

![[포토]차분하게 프로그램 준비하는 신지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601725t.jpg)
![[포토]발언하는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청년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600936t.jpg)
![[포토]코스피-코스닥 하락, 환율을 상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424t.jpg)
![[포토]비트코인, 공포의 하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415t.jpg)
![[포토]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귀국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25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