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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봄을 맞아 인천공항 주요 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대청소와 환경정비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봄맞이 대청소 및 환경정비는 29일까지 약 30일간 진행되며, 매일 약 800명의 인력과 200여 대의 장비가 투입된다. 2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인천공항운영서비스 환경미화원들이 공항터미널 외부 유리 벽 물청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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