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씨바이오, 자회사의 中 본격 진출…9%↑[특징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5-12-09 오전 9:23:01

    수정 2025-12-09 오전 9:23:01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엘앤씨바이오(290650)가 장초반 강세다. 자회사가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소식을 알리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엘앤씨바이오는 이날 오전 9시 16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9.39% 오른 7만 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엘앤씨바이오는 이날 중국 자회사 엘앤씨차이나가 중국 상하이 제이야라이프와 인체조직기반 의료기기 ‘메가덤플러스’(MegaDerm Plus)의 중국 판매 및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상하이 제이야라이프는 현재 생산이 중단됐지만 2년 전까지만 해도 중국 로컬 인체조직 피부이식재 시장 1위 기업의 독점 판매 대리업체로, 당시 7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바 있다. 엘앤씨차이나는 상하이 제이야라이프의 풍부한 판매·마케팅 경험을 기반으로 메가덤플러스의 중국 시장 안착 속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올해 2월부터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엘앤씨차이나는 중국 각 성(省)별 의료보험국 제품 등록 등 병원 내 판매를 위한 행정 절차를 수행해왔다. 상하이 제이야라이프 역시 대형 종합병원 중심의 공급망 구축을 병행하며, 양사는 정식 판매 개시를 위한 사전 절차를 완료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산소 발생기' 찬 장동혁
  • 화사, 깜짝 볼륨
  • 이 키가 161cm?
  • '드러머' 이재명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