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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서밋’은 인터넷 자본시장 관련 제도와 인프라를 구축하는 글로벌 기관, 빌더, 정책 입안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행사 시리즈다. 이번 한국 에디션은 ‘전통 금융에서 인터넷 자본시장으로(From Traditional Finance to Internet Capital Markets)’를 주제로, 기관의 실제 도입 단계 논의에 집중한다. 토큰화 자산(RWA)과 스테이블코인을 운용하기 위한 기관 내부 준비 사항, 규제 요건 충족 방안, 기존 금융 조직의 업무 절차 및 시스템 변화 등이 핵심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및 초청제로 운영되며, 승인된 150~200명의 인사가 참석한다. 주요 참석 대상은 디지털자산 사업을 추진 중인 은행·자산운용사·증권사 등 금융기관, 국내 스테이블코인 제도 설계를 담당하는 정책·규제기관 관계자, 그리고 스테이블코인·RWA·탈중앙화금융(DeFi) 인프라를 구축하는 블록체인 선도 기업의 C-Level 경영진이다.
이번 서밋에는 신한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신한카드, 더즌 등 국내 주요 금융기관을 비롯해 Solana Policy Institute, [RWA & DeFi] Bitwise, Galaxy Digital, Solana Company, Jito, Sanctum, Backpack, Orca, Figure, Kamino, D3, Libeara, [Custody & Insurance] Anchorage Digital, IBM, BitGo, Soter Insure, [Infrastructure] Nodit, Nodeinfra, Sphere Labs 등이 파트너사로 참여하며, 이데일리가 메인 미디어 파트너로 함께한다.
공동 주최사인 김남웅 포필러스 대표는 “이제는 블록체인이 실험 단계를 넘어 실제 산업에 적용되는 전환점에 서 있다”며 “토큰화와 스테이블코인은 기존 금융 비즈니스를 실질적으로 효율화할 수 있는 핵심 분야이며, 솔라나는 이 모든 영역에서 가장 앞서 있는 인프라”라고 강조했다.
포필러스는 이번 서밋 공동 주최를 계기로 솔라나가 인터넷 자본시장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는 과정을 실제 기업 협업 사례 중심으로 다룬 스페셜 리포트를 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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