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프리마켓서 일시적 하한가...VI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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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2-06 오전 8:16:35

    수정 2026-02-06 오전 8:23:05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프리마켓 개장과 동시에 일시적으로 하한가로 직행하며 변동성 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6일 삼성전자는 프리마켓에서 하한가를 기록한 후 VI가 발동됐다.

이후 8시 12분 현재 삼성전자는 2.89% 하락한 15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VI는 개별종목에 대한 체결 가격이 일정 범위를 벗어날 경우 2분간 단일가 매매를 적용하여 일시적 주가 급변을 완화하는 장치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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