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지난해 6월부터 8개 어린이집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한 이후로 지금까지 총 3177건, 1만 3009시간의 이용실적을 기록했다. 이용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 95%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시는 우선 오는 4월 1일부터 9개 어린이집을 추가로 지정해 17개소로 확대하고, 연내 25개 전 자치구별 1개소씩으로 전면 확대해 시간제 보육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신규 운영 어린이집은 4월 1일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3월 21일부터 ‘서울시보육포털’에서 예약가능 하다. 이용요금은 시간당 2000원이다.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은 이용일 14일 전부터 1일 전까지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당일 예약은 전화로 12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는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을 처음 이용하는 아동을 위해 4월 한 달간 2시간 무료 이용 이벤트를 진행한다. 무료이용권은 예약사이트인 ‘서울시보육포털’, 키즈노트앱, 탄생응원서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온라인 예약 후 첫 이용시 무료이용권 이미지를 어린이집에 제시하면 2시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동주민센터, 서울형 키즈카페, 보건소 등에 배포된 쿠폰 실물을 어린이집에 제시해도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이 양육자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보다 유연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체감도 높은 보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과제 공청회 열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900642t.jpg)
![[포토]안소현,귀여운 하트 인사로 마무리](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800036t.jpg)
![[포토]노사정, 안전일터를 위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800865t.jpg)
![[포토]'국가유산 가치' 쿠키런이 알린다…덕수궁 특별전 개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800711t.jpg)
![[포토] 전국 법관대표 회의 발언하는 김예영 의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800592t.jpg)
![[포토]의원총회 참석하는 장동혁-송언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800641t.jpg)
![[포토]"이제 전략의 시간"…입시업계, 정시 지원 설명회 열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700249t.jpg)
![[포토]고환율에 기름값 6주 연속 상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700222t.jpg)
![[포토] 농협경제지주, 서포터즈와 사랑의 쌀 전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500815t.jpg)

![경찰, `대규모 정보 유출` 쿠팡 압수수색…추가 자료 확보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5/12/PS25120900644b.jpg)
![장동혁, '尹어게인 냄새 안돼' 직격한 주호영 부의장 면담[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5/12/PS25120900714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