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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집에 혼자 있던 행실 부부의 넷째 딸은 “엄마 말투부터가 이미 누구랑 싸웠다가 들어왔다는 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아내는 딸의 식사를 준비했고, 남편은 소주 두 병을 사서 집에 돌아왔다.
부모의 냉랭한 분위기에 넷째딸은 눈치를 봤다. 그러나 행실 부부는 “못 느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헛웃음을 지으며 “이 철없는 사람들아”라고 말했다.
남편은 “엄마는 여기 있으면 안 되는 거였다. (아빠 친구가) 여기서 자고 있지 않았나”라며 “모텔 가면 더블 침대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박하선 역시 “애가 무슨 모텔에 가냐. 뭐하는 거냐”라며 답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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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보던 서장훈은 “애가 무슨 감정 쓰레기통이냐. 둘 다 미쳤나봐. 미쳤다”라며 분노했다. 서장훈은 부부에게 “남편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니까 얘기할 것도 없는데 뭔가 자꾸 마음에 걸리는 게 아내 때문”이라며 “겉으로는 멀쩡한데 문제가 되게 많다”고 말했다.
이어 밥도 못 먹고 괴로워하는 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서장훈은 “열여섯 살짜리 아이가 무슨 관련이 있나. 저 꼴을 맨날 보여주고 하소연을 하냐”라며 “아이한테 해도 해도 너무한다. 적어도 아이한테는 그러지 말아야지”라고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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