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마리서치의 3분기 매출액은 13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8% 증가했지만 컨센서스를 5.1% 하회했다. 영업이익도 같은 기간 77.2% 늘었지만 컨센서스를 3.4% 하회했다.
신 연구원은 “리쥬란 내수와 수출을 제외하면 의약품 크림, 톡신, 화장품 모두 우수한 성장세를 기록했다”면서도 “톡신 생산능력 가동 시점과 마이크로 니들 RF 장비 출시 시점이 1년씩 지연되는 등 호재와 악재가 공존했다”고 평가했다.
의료기기 내수는 매출액 5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7% 증가했다. 다만 전분기 대비로는 7개 분기 만에 역성장을 기록했다. 계절적 비수기, 의료 서비스 제공자 부족 현상, 외국인 의료관광 소비 성장세 둔화가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화장품 내수는 3분기 매출액 1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4%, 전분기 대비 17.4% 각각 증가했다. 중국 유커(단체 관광객)의 올리브영과 면세점 채널 매출액이 성장을 주도했다.
화장품 수출은 2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8.5%, 전분기 대비 12.6% 늘었다.
신 연구원은 “일본에서는 팝업 스토어 등 오프라인 채널 강화 전략이 유효했다”며 “미국에서는 기초 화장품 제품군 매출이 커지며 4분기 추가 유통 채널 확장에 나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매출총이익률은 80.6%를 기록했다. 화장품 미국 수출을 진행하는 자회사 ‘Dr. J Skinclinic’(디알제이)와 홈 뷰티 디바이스 장비 제조를 담당하는 자회사 ‘메디코슨’과의 내부 거래 상계가 진행됐다.
신 연구원은 “낮은 제조원가, 높은 판가가 연결 재무제표에 인식돼 해당 부분의 외형이 커질수록 전사 연결 매출총이익률이 개선된다”며 “이번 분기에 그 효과가 두드러졌다”고 말했다.
영업이익률은 45.7%로 TV 광고비 집행이 사라지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포토] 농협경제지주, 서포터즈와 사랑의 쌀 전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500815t.jpg)

![[포토] 작년 수능 만점자 서장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500597t.jpg)
![[포토] 광남고 고3 교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500490t.jpg)
![[포토]환하게 웃으며 사무실 들어서는 김종철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400742t.jpg)
![[포토] 세운상가 주민간담회하는 오세훈 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400712t.jpg)
![[포토] 세운상가 골목길 찾은 오세훈 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400623t.jpg)
![[포토]코스피, 9거래일만에 4,000선 회복](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301197t.jpg)
![[포토]한파에 갇힌 도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300930t.jpg)
![[포토]김 여사 측 변호인과 대화하는 민중기 특검 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30091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