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박용만 두산 전 회장과 특별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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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아버지처럼 힘이 되어주시는 분"
  • 등록 2026-02-07 오후 5:54:07

    수정 2026-02-07 오후 5: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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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송혜교가 박용만 두산 전 회장과 특별한 친분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언제나 저에게 아버지처럼 힘이 되어주시는”이라는 글과 함께 박용만 전 회장의 사진전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박용만 전 회장과 함께한 모습이다. 전 두산그룹 회장인 박용만 전 회장은 현재 벨스트리트파트너스 대표업무집행자다. 최근 71세의 나이에 생애 첫 사진전 ‘휴먼 모먼트’를 열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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