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 아침 영하 17도…다음주까지 추위 지속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낮에도 영하권…바람불어 체감온도 4~5도 낮아
  • 등록 2026-01-20 오전 7:49:56

    수정 2026-01-20 오전 7:49:56

(사진=연합뉴스)
[의정부=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경기도 연천군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7도에 도달하는 등 수도권 일대 한파가 몰아닥쳤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신서(연천) 영하 17.0도, 관인(포천) 영하 16.9도, 판문점(파주) 영하 15.4도, 북면(가평) 영하 14.5도, 의정부 영하 13.0도, 청운(양평) 12.9도, 산북(여주) 영하 12.3도, 수원 영하 10.6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영하 5도∼영하 1도로 예상돼며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4∼5도 더 낮을 수 있다. 당분간 경기북부 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 15도 안팎에 머물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25∼26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2026 동계올림픽 개막
  • 포스트 김연아
  • 45세 황보 복근
  • "너~ 콕 찍음!"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