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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는 소비자들이 최상의 맥주를 맛볼 수 있도록 나이트로서지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전용 캔 제품을 함께 개발했다. 기네스 나이트로서지 전용 캔 제품은 기존 기네스 드래프트 캔 제품이나 다른 맥주 및 음료 캔과는 호환되지 않으며, 558ml로 아일랜드나 영국의 펍에서 일반적으로 마시는 ‘파인트’ 용량과 동일하게 출시된다.
특히 기네스를 취급하는 펍이나 바에서 따라주는 방식인 ‘2단계 푸어링(Two-part pour)’을 집에서도 직접 재현할 수 있다. 디바이스를 전용 캔에 장착해 기기를 활성화한 후, 불이 들어오면 캔을 수평으로 들어 45도 각도로 기울인 잔의 4분의 3 정도를 채운다. 기기가 멈추면 충분한 서징을 위해 60초를 기다린 후에 맥주를 채운 잔을 탁자에 두고 캔을 45도 각도로 기울여 나머지를 천천히 따르면 된다. 이 방법으로 디바이스를 사용하면 집에서도 손쉽게 완벽한 크리미 헤드를 가진 최상의 기네스를 음미할 수 있다.
기네스만의 혁신적인 초음파 기술을 구현한 나이트로서지는 2023년에 출시한 ‘기네스 콜드브루 커피 맥주’와 지난 해 출시한 논알콜 제품 ‘기네스 0.0’에 이어 또 한 번 아시아 시장에서는 한국이 가장 먼저 선보이는 제품으로, 한국의 많은 기네스 마니아들에게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기네스는 나이트로서지 출시에 맞춰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4월9일부터 일주일 간 서울 성수동GS25 도어투성수에서 ‘기네스 하우스’ 팝업 스토어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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