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사업’은 급경사 계단이 있는 고지대 지역에 수직형·경사형 엘리베이터 등 맞춤형 이동 수단을 도입해 어르신·장애인 등의 이동 편의를 개선하는 사업이다. 서울 지형 약 40%는 해발 40m 이상 구릉지로 형성돼 고지대 주민들의 불편이 큰 상황이다.
이에 서울시는 1단계 우선 설치 대상지로 △광진구 중곡동 △강서구 화곡동 △관악구 봉천동 △종로구 숭인동 △중구 신당동 등 5곳을 선정해 내년 3월 착공, 연말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민 공모를 통해 발굴하는 이번 2차 사업 대상지는 높이 7m 이상, 폭 5m 이상의 급경사 계단 또는 급경사 보행자 전용도로로 서울시는 공모를 통해 50곳의 후보지를 확대 발굴해 10곳을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할 예정이다.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이번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대상지 시민 공모’는 일상생활 속 불편한 계단을 시민이 직접 발굴하고 시가 시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사업을 신속 추진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매년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누구나 편하고 안전하게 오갈 수 있는 ‘동행도시 서울’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포토] 이대한, 캐디와 하이파이브하며 다음 홀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596t.jpg)
![[포토]논술 고사장으로 향하는 수험생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363t.jpg)
![[포토]안지현,선두 향한 밝은 손인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352t.jpg)
![[포토]유현조,볼 집중하는 백스윙](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757t.jpg)
![[포토] 브랜든 캐왈라마니, 호쾌한 샷으로 역전 우승에 도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432t.jpg)
![[포토]이예원,버디 향한 임팩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696t.jpg)
![[포토]세종대왕님 앞에 놓인 화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406t.jpg)
![[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형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329t.jpg)
![[포토]김민솔,이글 위해 라인을 살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544t.jpg)
![[포토] 장유빈, 대상을 노리는 파워샷](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09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