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와 수필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아 자유 주제로 표현하면 되며 12월 1일 개별 통지를 통해 결과를 발표한다.
교원구몬 관계자는 “반복되는 일상 속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고 시니어 세대의 경험을 통해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마련하게 됐다”며 “시니어들의 소중한 삶의 경험을 문학적 작품으로 풀어내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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