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 스타' 단역 엄정화vs톱스타 이엘, 관계 역전 재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송승헌, 이엘 눈치 보며 엄정화 케어
엄정화에 몰려든 취재진, 무슨 일?
"엄정화 앞에 변수 찾아온다"
  • 등록 2025-09-08 오후 5:24:09

    수정 2025-09-08 오후 5:24:09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금쪽같은 내 스타’ 엄정화, 송승헌의 컴백쇼에 이엘이 제동을 건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측은 7화 방송을 앞둔 8일, 봉청자(엄정화 분)와 고희영(이엘 분)의 관계 역전 재회를 포착해 궁금증을 높인다. 여기에 매니저로 본격 잠입한 독고철(송승헌 분), 취재진에 둘러싸인 봉청자의 모습은 이들에게 찾아온 격변을 예고한다.

지난 방송에는 성공적인 컴백에 첫발을 내디딘 봉청자의 활약이 그려졌다. 특히 깊어진 관계만큼이나 세월 순삭 미스터리에도 한발 가까이 다가선 봉청자, 독고철의 모습은 향후 전개를 더욱 기대케 했다.

봉청자, 고희영의 관계 역전 재회가 흥미진진하다. 만년 조연 고희영(이다연 분)이 촬영 현장을 떠나려는 임세라(장다아 분)에게 한 번만 자신을 도와달라며 애원했던 1999년이 떠오르는 데칼코마니 구도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25년이 지나 정반대의 위치에 선 ‘단역’ 봉청자와 ‘톱스타’ 고희영. 자신을 찾아온 봉청자를 향한 고희영의 의기양양한 미소엔 역전된 관계에 대한 우월감이 담겨있는 듯하다. 복잡한 얼굴로 돌아서 나가는 봉청자의 굳은 얼굴은 이들 재회를 더욱 궁금케 한다.

매니저로 촬영장에 잠입, 봉청자 완벽 케어에 나선 독고철의 활약도 흥미롭다. 봉청자와 고희영의 신경전이 계속된 가운데, 몰려든 취재진에 갇힌 봉청자의 모습은 새로운 사건을 짐작게 하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진은 “오늘(8일) 공개되는 7화에서는 컴백쇼에 날개를 달던 봉청자 앞에 고희영이라는 변수가 찾아온다”라면서 “예측 불가의 사건 속 매니저로 잠입한 독고철의 활약, 깊어진 로맨스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7화는 8일 오후 10시 채널 ENA를 통해 방송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슬슬 시작해볼까"
  • '65세' 오세훈, 또 MZ 패션
  • '심신 딸'
  • 전하, 씻으소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