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 오늘 부친상… 키오프 벨 조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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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전장례식장에 빈소 마련
  • 등록 2025-02-12 오후 4:07:21

    수정 2025-02-12 오후 4:07:21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심신이 부친상을 당했다. 심신의 딸인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멤버 벨은 조부상이다.

심신(왼쪽)과 벨(사진=JTBC)
12일 가요계에 따르면 심신의 부친 심정보 씨가 이날 별세했다. 향년 90세. 심신과 벨은 상주에 이름을 올리며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다.

빈소는 남대전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다. 14일 발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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