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中 드라마 출연료 500억 소문 진실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장서희, '남겨서 뭐하게' 출연
"많이 벌어 시원하게 말아 먹었다"
  • 등록 2025-08-07 오후 4:46:45

    수정 2025-08-07 오후 4:46:45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장서희가 출연료 500억 원 설에 대해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장서희, 박세리, 황치열이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장서희, 황치열 씨가 중국에서 인기가 많았다고 하더라”며 “내가 알기로 서희는 출연료 500억을 받았다고 하더라. 황치열은 자금성을 살 정도로 돈을 벌었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장서희는 “500억은 맞다”며 “내 출연료가 아니라, 20년 전 드라마 제작비가 500억 원이었다”고 말했다.

박세리도 장서희의 말에 공감하며 “골프도 총 상금이 80~90억 원이다. 그걸 우승한 사람이 가져가는 줄 안다. 그게 아니다. 합계한 상금이 그런 거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영자는 장서희에 “상해에 빌딩이 있다고 하더라”고 질문했고 장서희는 “예전에 많이 벌어서 회사를 차렸다. 엔터 회사를 차려서 시원하게 말아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원 없이 해봤다. 직원도 월급 주고 해보고 하니까, 지금 회사 대표님과 얘기할 때 서로 통한다. 인생에 교훈도 많이 얻었다”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집중"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폼 미쳤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