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지난달 즉석치킨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0% 늘어났고, 특히 해변가 상권에서 70%의 매출 신장률을 보였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새롭게 한도초과 옛날통닭을 선보인다. 일반 편의점 한 마리 치킨 상품 평균치와 대비해 중량을 30g 늘리고 가격은 5~10% 가량 낮춘 1만 1900원에 선보인다.
국내산 닭을 사용하였으며, 옛날통닭 느낌으로 얇게 튀김옷을 입혀 바삭함을 살렸다.
기본 할인(9900원)에 온라인 할인 혜택을 더하면 최저가 5900원에 치킨 한 마리를 이용할 수 있다. 이 경우 일반 프랜차이즈 치킨 평균가 대비 70% 가량 저렴하다.
치킨의 궁합이 맞는 맥주도 10년 전 가격보다 저렴하게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8월 한 달간 ‘썸머 맥케이션’ 행사를 진행하고 카스, 크러시 등 인기 국산맥주 번들 상품 5종과 하이네켄, 아사히 등 수입맥주500㎖(8종) 4캔을 최대 45% 가량 할인된 8800원의 금액으로 판매한다.
‘천원맥주’도 돌아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고물가 상황 속 ‘천원맥주’를 총 5회에 걸쳐 판매했으며, 총 135만캔을 팔았다.
이번에는 기존 4캔 4000원 행사에 추가로 10캔 구매 시 8900원의 가격에 선보여 1캔당 890원이라는 더 저렴한 금액에 판매한다. 무알코올 맥주도 브랜드, 가격 상관없이 전 상품 1+1행사를 선보이고 있다.
박대성 세븐일레븐 즉석식품팀장은 “장기화된 고물가 상황에 지친 고객 분들이 부담없이 즐거운 여름 휴가철을 즐기실 수 있도록 여름철 수요가 높은 치킨과 맥주를 중심으로 가성비 상품 및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플랫폼인 만큼 앞으로도 생활필수품 물가 안정화를 위해 힘써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고지우,홀 방향을 보며 놓는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500534t.jpg)
![[골프IN화보]'제33회 송암배'윤채연, 최종 합계 2언더파 282타로 완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401645t.jpg)
![[포토]말복, 삼계탕 먹기 위해 줄 선 시민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401161t.jpg)
![[포토] 안중근의사 환수 유묵 공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300853t.jpg)
![[포토]초고가 집중 강남 '술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201043t.jpg)
![[포토]국토위, '허리숙여 인사하는 김윤덕 장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101450t.jpg)
![[포토]코스피, 45.87P 오른 6345.53 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101439t.jpg)
![[포토]홈플러스 is BACK](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101339t.jpg)
![[포토] 서계·청파동 정비사업 현장 찾은 오세훈 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101062t.jpg)
![[포토]원내대책회의 참석하는 한병도-한정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10087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