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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2022년부터 김 씨 관련 영상을 수차례 제작했다. 고인이 생전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하는 등의 소식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한 적이 있는데, 이중 허위 사실이 포함됐다는 게 고소 취지다.
부 변호사는 “현재 진실 공방이 오가는 부분은 (김수현과 김새론이) 미성년자 때 사귀었는지 문제이고, 사귄 것 자체는 사실”이라며 “이를 (김새론의) ‘자작극’이라고 보도한 부분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
장례 당시 유가족은 고 김새론이 악의적 유튜버, 기사 등에 의해 고통을 받아왔다고 밝혀 논란이 됐다.
최근 유가족은 고인의 명예를 회복하고 싶다며 “악의적인 유튜버들과 사이버레커들의 범죄 행위를 법으로 단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싶다”고 뜻을 밝혔다.
앞서 지난 10일 김 씨의 이모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과 배우 김수현의 스킨십 사진을 공개하며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김수현과 연인관계였다”고 주장해 주목받았다.
김수현은 교제한 사실이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가 김새론이 성인이 된 뒤 1년 교제했다고 입장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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