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크루즈주, 미국-이란 전쟁 격화에 이틀째 급락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3-04 오전 1:01:51

    수정 2026-03-04 오전 1:01:51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격화하면서 크루즈주가 이틀째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3일(현지시간) 카니발(CCL)은 6.37%(1.86달러) 하락한 27.34달러를 기록 중이다. 로얄캐리비안크루즈(RCL) 역시 3.97%(11.95달러) 내린 288.89달러를, 노르웨이지안크루즈라인홀딩스(NCLH)도 7.19%(1.59달러) 빠진 20.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킹홀딩스(VIK)도 2.54%(1.88달러) 하락한 72.1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바이킹홀딩스는 이날 작년 4분기 매출이 17억2000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은 0.67달러로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었다고 발표했지만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라는 악재에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다. 바이킹은 오는 31일까지 이집트 항해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 아이브의 블랙홀
  • 모든 걸 보여줬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