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자산 유입 감소는 계절적 요인으로 설명되며, 이는 일반적으로 12월에 비해 낮은 수치를 기록하는 경향이 있다.
이날 오후 1시 22분 기준 찰스슈왑 주가는 1.05% 하락한 80.45달러를 기록했다. 찰스슈왑 주가는 올해들어 9% 상승해 S&P 500 지수의 4% 상승률을 상회하고 있다.
찰스슈왑은 단기 부채 상환에서도 진전을 보였다고 전했다. 찰스슈왑은 지난 2023년과 2024년 고객들이 낮은 이율의 은행 계좌에서 머니마켓 펀드 등 높은 이율의 옵션으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캐시 소팅(Cash-Sorting)으로 인해 단기 부채가 증가했다. 그러나 캐시 소팅 현상이 지난 1년 동안 완화되며 재정적 압박이 완화됐다고 설명했다.
찰스슈왑 경영진은 올해 회사 성장 속도를 가속화하고 순 신규 자산 연간 성장률을 과거 평균 수준인 5~7%로 회복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찰스슈왑은 지난해 3670억달러의 신규 자산을 유치하며 4.3%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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