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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삼성은 2004년 입주를 시작한 아파트로 최고 46층 3개동 449가구 규모로 전용 145~269㎡까지 대형 평형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과거 현대산업개발 본사 부지를 활용해 시공한 아파트로 2002년 착공을 시작, 2004년 완공했습니다. 건폐율은 약 9%로 녹지가 풍부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강 조망이 뛰어나며 세 개 동 모두 남동·남서향으로 조망과 일조권을 극대화했습니다. 아이파크삼성은 단지 공사 당시 ‘유일무이한 명품아파트’, ‘한국의 베버리힐스’를 모토로 만들어졌는데요. 이에 맞게 녹지와 오픈 스페이스를 강조한 고급 주거단지입니다. 동별 거리가 여유롭게 조성돼 사생활 침해 우려도 없습니다. 고속 엘리베이터가 한 건물당 4대씩 운영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우수한 학군지라는 특징도 있습니다. 서울봉은초, 언주중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명문고 경기고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 같은 특징으로 해당 아파트에는 전현무를 비롯해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 배우 이미연, 배우 전지현이 이곳에 거주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과거 정몽규 HDC현대산업개발 회장, 정 회장의 누나인 정숙영씨,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정선태 전 법제처장 등이 해당 아파트를 소유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거주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전현무는 권상우·손태영 부부 열애설을 취재하며 아이파크삼성을 ‘꿈의 아파트’로 마음 속에 담았다고 하는데요. 그런 꿈의 아파트를 두고 전현무는 김포로 이사하는 것을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해당 아파트를 파는 것이 아닌 전세로 돌려 김포로 떠나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 전현무의 새로운 김포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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