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라는 1969년 데뷔해 액션 스타로 사랑 받았다. 1년에 40편 영화를 촬영할 만큼 전성기를 누릴 무렵 동료 배우인 현재 아내와 재혼했다.
출가를 한 이유를 묻자 김희라는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너무 엄청나다. 남편으로서 미안하다. 지금껏 지내온 길, 지금껏 죄지은 일 전부 다 속죄하는 것”이라고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다 김희라는 사업에 실패한 후 술에 빠져 살다 뇌졸증으로 쓰러졌다고.
김희라의 아내는 “여자, 술, 담배 나쁜 건 다 한 사람이다. 몸도 이렇게 됐고 혼자 있으면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지우개가 있으면 지우고 싶어 하는 것 같았다”라고 전했다.
속죄의 마음으로 살던 김희라는 남편의 마음을 잘 아는 아내는 권유로 출가를 했고 스님이 됐다.





![[포토]에스파 닝닝, 날개 없는 천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200740t.jpg)
![[포토]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킥오프 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200613t.jpg)
![[포토]레드벨벳 조이, 봄 꽃 미소 활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1294t.jpg)
![[포토] 임원희·정윤호 서울시 표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0865t.jpg)
![[포토]관람객 시선 사로잡는 전고체배터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0816t.jpg)
![[포토] 오세훈 시장, 잠실 민자사업 발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0666t.jpg)
![[포토]트럼프 "종전 임박"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1222t.jpg)
![[포토] 청년홈&잡페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1128t.jpg)
![[포토]재판소원 관련 간담회에서 발언하는 손인혁 헌재 사무처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1013t.jpg)
![[포토]대화 나누는 양경수 위원장-이동근 상근부회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088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