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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나가노 메이는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에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라며 “청취자 여러분, 팬 분들, 함께 일을 하는 관계자분들께 많은 걱정과 폐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경솔한 행동을 한 것을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 없게 절제된 행동을 하겠다”고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2011년 결혼한 다나카 케이는 두 딸의 아빠이기도 하다. 가정이 있는 다나카 케이와 현재 일본 연예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젊은 여배우인 나가노 메이의 스캔들이 일본에서도 큰 충격을 안겼다.
나가노 메이의 소속사는 다나카 케이와 불륜 의혹, 김무준과 양다리 의혹에 대해 “친한 선배, 동료이며 교제 사실이 없다”고 이를 부인한 바 있다.
나가노 메이는 1999년생으로 2009년 영화 ‘하드 리벤지, 밀리 블러드 배틀’로 데뷔한 아역배우 출신이다. ‘한낮의 유성’, ‘내 이야기!!’, ‘절반, 푸르다’, ‘딸바보 청춘백서’, ‘3학년 A반’, ‘유니콘을 타고’, ‘미타라이 가 불타다’, ‘언젠가 이 사랑을 떠올리면 분명 울어버릴 것 같아’ 등 작품에 출연한 일본 톱 여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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