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일대일 데이트…이지혜 "상상으로는 애도 낳았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MBN '돌싱글즈7'
  • 등록 2025-08-08 오전 1:00:00

    수정 2025-08-08 오전 1:00:00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돌싱글즈7’에서 설레는 데이트 현장이 그려진다.

(사진=MBN)
오는 10일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7’ 4회에서는 돌싱남녀들이 15분씩 짝을 지어 대화를 나누는 일대일 라운딩 데이트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라운딩 데이트에는 돌싱남들에게 ‘패스권’이라는 색다른 규칙이 주어져 긴장감을 높인다. 대화를 쉬고 싶을 경우, 다음 상대와의 대화를 패스하고 15분간 혼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것.

돌싱녀들은 “누가 나한테 패스권을 쓰면 너무 상처일 것 같은데?”라며 마음을 졸인다. 이를 지켜보던 이지혜는 “돌싱남의 마음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찬스가 될 수도 있다”며 상황을 지켜본다.

이런 가운데 한 돌싱남은 일대일 라운딩 데이트가 시작되기 직전, “누군가가 나에게 관심이 있는 것 같다”며 그동안 접점이 전혀 없었던 돌싱녀의 이름을 언급한다.

이 돌싱남은 “평소 나를 향한 시선이 느껴졌고, 직업 소개 당시 일부러 내 옆에 앉는 것 같았다”고 나름의 이유를 설명한다. 이를 지켜보던 유세윤은 “완전 똥촉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착각의 늪’에 빠진 돌싱남은 라운딩 데이트에서 해당 돌싱녀와 만난다. 자신감에 찬 돌싱남의 모습에 이지혜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또 다른 돌싱남은 한 돌싱녀에게 “이곳에 나의 기대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사람이 있어”라며 “여기서 커플이 되고 재혼해서 골드코스트에 다시 오면, 얼마나 행복할까?”라고 직진한다.

이에 이지혜는 “상상 속으로는 벌써 (상대와) 재혼해서 애도 낳았어”라며 미소를 짓는다.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이고 솔직한 플러팅이 쏟아진 일대일 라운드 데이트 현장에 관심이 쏠린다.

‘돌싱글즈7’은 오는 10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힘 자랑' 정청래의 최후
  • 朴통 한마디에...
  • 화사, 깜짝 볼륨
  • 이 키가 161cm?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